매일신문

대구생활문화센터‘2024 생동데이’정기 공연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생활문화동호회와 기획자의 협업 공연 ‘나의 삶, 나의 무대’
뮤지컬, 클래식, 모던락, 전통국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예정

생동데이 포스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생동데이 포스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생활문화동호회와 기획자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2024 생동데이' 첫 무대가 3일 오후 7시 30분 대구생활문화센터 어울림홀에서 막을 올린다.

생동데이는 생활문화 동호회와 기획자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지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올 초 대구생활문화센터에서 공모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할 동호회와 기획자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생활문화 동호회는 10개 팀, 기획자는 2명이다. 각 동호회는 뮤지컬, 클래식, 모던락, 전통국악 등 다양한 장르로 활동하고 있으며, 기획자는 컨텐츠 작가, 연극뮤지컬 전공자로서 예술인으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매달 '나의 삶, 나의 무대'를 주재로 각 동호회와 기획자가 전하고자 하는 스토리를 다양한 장르에 담아 펼쳐보일 예정이다. 4월부터 12월까지 정기 공연 10회와 기획 공연 2회가 마련된다. 전석 무료.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