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산림청·안동시 '반려나무 나누어 주기'…"탄소중립에 국민 모두 동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낙동강 둔치에서 반려나무 4만본 무료 배부

남부산림청은 2일 안동시와 함께 반려나무 무료 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졌다. 남부산림청 제공
남부산림청은 2일 안동시와 함께 반려나무 무료 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졌다. 남부산림청 제공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영태)과 안동시는 제79회 식목일을 기념해 2일 안동 청소년수련관 앞 낙동강 둔치에서 '반려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를 했다.

숲이 생활 속에 스며들도록 나무와 숲의 중요성을 알리고,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

매화나무, 산철쭉 등 4만 그루의 묘목을 1인당 5그루씩 선착순 무료로 나눠주고,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자 산불동영상 상영과 산불예방 사진전도 병행했다.

최영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식목일을 기념해 행복하고 풍요로운 미래를 건설하고 탄소중립과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나무심기에 국민 모두가 동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남부산림청은 2일 안동시와 함께 반려나무 무료 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졌다. 남부산림청 제공
남부산림청은 2일 안동시와 함께 반려나무 무료 나누어주기 행사를 가졌다. 남부산림청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68%의 찬성으로 당명 개정 절차에 착수하며, 서지영 홍보본부장이 주도하는 새 당명 공모전이 실시될 예정이다. 또한, 김...
농협중앙회장의 비상근 명예직 연봉과 각종 수당이 7억원에 달하고, 외국 출장 시 고급 호텔에 숙박하는 등 방만한 경영이 드러나면서 대대적인 ...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간의 통화 녹취록 공개로 갑질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으며, 박나래는 A씨와의 갈등 해소를 주장했으나 A씨는 합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