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동네작가들, 동화작가 초청 북토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채현·박진희 동화작가 초청 소통 시간

우리동네작가들(회장 김동혁)은 지난 4일 대구 정호승문학관에서 '동화작가 초청 북토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태풍 실종 사건'의 박채현 작가, '구구단과 달달물'의 박진희 작가가 참석해 독자들과 1시간 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출간된 '강태풍 실종 사건'은 대구 수성인문학제 '2024 올해의 수성북' , 사회적기업 행복한아침독서의 '2024 아침독서추천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구구단과 달달물'은 2022년 출간됐으며 '2024 우리동네작가들 좋은책'에 뽑혔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종헌 아동문학 평론가는 "'우리동네작가들'은 대구지역 작가들의 활동 지원 및 독자 만남 등을 목적으로 하는 신생 단체"라며 " 오늘 행사는 지역 작가와 신진 작가의 설 자리를 마련하고 격려하기 위한 위한 취지"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