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동네작가들, 동화작가 초청 북토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채현·박진희 동화작가 초청 소통 시간

우리동네작가들(회장 김동혁)은 지난 4일 대구 정호승문학관에서 '동화작가 초청 북토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태풍 실종 사건'의 박채현 작가, '구구단과 달달물'의 박진희 작가가 참석해 독자들과 1시간 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출간된 '강태풍 실종 사건'은 대구 수성인문학제 '2024 올해의 수성북' , 사회적기업 행복한아침독서의 '2024 아침독서추천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구구단과 달달물'은 2022년 출간됐으며 '2024 우리동네작가들 좋은책'에 뽑혔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종헌 아동문학 평론가는 "'우리동네작가들'은 대구지역 작가들의 활동 지원 및 독자 만남 등을 목적으로 하는 신생 단체"라며 " 오늘 행사는 지역 작가와 신진 작가의 설 자리를 마련하고 격려하기 위한 위한 취지"라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