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진로 프로그램 '우리의 DM(Dream Message)'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이번 진로 프로그램은 자신의 적성을 탐색, 미래를 위한 계획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진로적성검사 결과 분석, 진로 방향성 점검, 직업 정보 탐색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조현두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올해는 지역 내 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과 연계해 청소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및 집단상담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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