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우리의 DM'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본동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진로 프로그램 '우리의 DM(Dream Message)'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된 이번 진로 프로그램은 자신의 적성을 탐색, 미래를 위한 계획을 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진로적성검사 결과 분석, 진로 방향성 점검, 직업 정보 탐색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조현두 달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올해는 지역 내 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과 연계해 청소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및 집단상담을 다양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대한 악플에 반응하며 한 일반인의 아이 사진을 공개하는 논란을 일으켰고, 아동학대 논란으로 인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연예인 박나래와 관련된 불법 의료 행위 의혹에 휘말린 '주사이모' A씨가 전 매니저와의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반격에 나섰고, 현재 경찰 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