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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경북대병원·대구파티마병원,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 업무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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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미 대구파티마병원장(왼쪽), 박성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했다. 칠곡경북대병원 제공.
김선미 대구파티마병원장(왼쪽), 박성식 칠곡경북대학교병원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했다. 칠곡경북대병원 제공.

칠곡경북대병원과 대구파티마병원은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두 병원에 따르면 박성식 칠곡경북대병원장과 김선미 대구파티마병원장은 지난 달 27일 업무협약을 맺고 소아청소년암 진료체계 구축에 협조하기로 했다.

두 병원은 소아청소년암 거점병원 사업의 일환으로 ▷외래 및 입원 진료를 위한 상호 의뢰 ▷전원 등 연계 진료 ▷진단 및 치료를 위하여 의료정보 교환 ▷의료 장비와 시설 이용의 상호 협력 등 효율적인 진단 및 치료를 위하여 의료진과 전문가 간 상호 자문을 제공할 것을 협약했다

박성식 칠곡경북대병원장과 김선미 대구파티마병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소아청소년암 진료 및 의학 정보교류와 효율적인 의료자원 활용을 위해 상호 협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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