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대구 중구 환갤러리에 마련된 대봉2동 제2투표소에서 행정복지세터 관계자들이 투표소를 설치하고 있다. 갤러리 측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특별전으로 열리고 있는 김경원 작가의 작품 20여점을 그대로 걸어두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대구 중구 환갤러리에 마련된 대봉2동 제2투표소에서 행정복지세터 관계자들이 기표소를 설치하고 있다. 갤러리 측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특별전으로 열리고 있는 김경원 작가의 작품 20여점을 그대로 걸어두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하루 앞둔 9일 오후 대구 중구 환갤러리에 마련된 대봉2동 제2투표소에서 행정복지세터 관계자들이 투표소를 설치하고 있다. 갤러리 측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면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특별전으로 열리고 있는 김경원 작가의 작품 20여점을 그대로 걸어두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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