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싸고 맛난 경북 농산물, 올해도 대구 소비자 만난다"…'바로마켓' 정기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2월 8일까지 대구 북구 경북도농업자원관리원에서 매주 주말 운영

바로마켓 홍보 포스터. 경북도 제공.
바로마켓 홍보 포스터. 경북도 제공.

경북에서 생산한 값싸고 질 높은 농산물들이 대구 도시 소비자들을 만난다.

경북도는 오는 13일부터 12월 8일까지 '바로마켓 경북도점'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매주 토·일요일 경북도농업자원관리원(대구 북구 학정동)에서 운영하는 바로마켓은 도내 22개 시·군 70여 농가가 생산하고 가공한 180여 종의 농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개장일에는 고령 딸기 500상자(1㎏)와 성주 참외 500상자(1.2㎏)를 30% 특별 할인하고, 한우·한돈 최대 30% 할인,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대파 400g 증정 등 다양한 행사를 한다.

지난해 총 70차례 운영한 바로마켓은 10만5천 여 명이 방문해 매출액 35억원을 기록했다. 경북도는 올해 방문객 15만명, 매출액 37억원을 목표로 정했다.

이를 위해 판매 품목을 다양화하는 한편, 전용 애플리케이션 알림 등을 도입해 실시간으로 판매 농산물 품목, 이벤트 정보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농가가 직접 재배한 신선한 농산물을 연중 직거래하니 대구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최근 과일값이 올라 부담이 큰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산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의 역사왜곡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에 양자택일을 요구하며 민주당이 5·18 왜곡처벌법을 폐...
국토교통부는 11월 1일부터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 제도를 시행하여, 15분 내에 잘못 빠져나간 차량이 같은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기...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서 12일간 시민들의 사랑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가기 전, 전재수 부산시장이 감정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