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서경찰서,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직원에 감사장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11일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막은 KB국민은행 성서종합금융센터 직원 강모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강 씨는 지난 4일 60대 여성이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인에게 속아 현금 8천만원을 인출, 전달하려 하자 이를 수상히 여기고 경찰에 신고를 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이재욱 성서경찰서장은 "국민은행 직원의 신속하고 세밀한 판단과 빠른 대처로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