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서경찰서, 보이스피싱 막은 은행 직원에 감사장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는 11일 보이스피싱을 사전에 막은 KB국민은행 성서종합금융센터 직원 강모 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강 씨는 지난 4일 60대 여성이 금융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범인에게 속아 현금 8천만원을 인출, 전달하려 하자 이를 수상히 여기고 경찰에 신고를 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이재욱 성서경찰서장은 "국민은행 직원의 신속하고 세밀한 판단과 빠른 대처로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킬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