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국, 현충원 찾아 "사즉생(死卽生) 각오로 정치 임할 것"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1명 비례대표 당선인과 참배
방명록에 "위기의 조국 구하겠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12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묵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현충원을 찾은 데 이어 조국 조국현신당 대표도 이날 현충원을 찾아 "사즉생(死卽生)의 각오로 정치에 임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12일 오전 제22대 총선에서 당선된 11명의 비례대표 당선인들과 조국 대표는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

조 대표는 참배에 앞서 방명록에 "위기의 조국을 구하기 위해 헌신하신 영령들의 뜻을 새기며 사즉생의 각오로 정치에 임하겠다"라고 적었다.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 12석을 확보한 조국혁신당은 창당 한 달 만에 원내 3당으로 국회에 진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이재명 대통령과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청와대에서 비공식 오찬을 갖고, 홍 전 시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전직 대통령 예우 복원과 대구...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약 48일 만에 홍해를 경유해 한국으로 향하는 유조선이 최초로 확인된 가운데, 이 선박은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
구자현 검찰총장 대행은 대장동 2기 수사팀 소속 검사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사실에 대해 '참담한 심정'이라며 국정조사 과정에서 수사관들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이란이 핵무기 포기와 농축 우라늄 반출에 동의했다고 주장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