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경찰청, 김형동 국민의 힘 국회의원 선거 사무실 압수 수색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매일신문DB.
경북경찰청. 매일신문DB.

경찰이 4·10 총선을 앞두고 유사 선거사무소를 설치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김형동 국민의 힘 국회의원(안동·예천)의 지역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11일 김 의원의 지역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압수품을 분석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에 대해 안동시 선거관리위원회의 고발에 따른 것이라 설명했다. 앞서, 안동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18일 신고된 선거 사무소가 아닌 다른 곳에 유사 선거 사무소를 설치하고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김 의원과 관계자 등 11명을 경찰에 고발했다.

공직선거법은 공식 선거사무소가 아닌 유사 선거운동 기관을 설치해 운영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복수 선거사무소를 설치한 정황을 수사하기 위해 압수수색 등을 진행했다. 압수한 증거품 등을 분석 중"이라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