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군여성회관,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요리특강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액 무료로 이번 달 총 2회, 4팀씩 수업 진행

창녕군청 전경. 창녕군 제공
창녕군청 전경. 창녕군 제공

창녕군여성회관은 지난 13일 가족과 함께하는 1일 체험 강좌 '가족행복 요리특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화목하고 건전한 가족 문화를 형성하고자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1일 수제도시락 만들기'를 주제로 주말 강좌로 개최했다.

창녕군여성회관은 지난 5일까지 창녕군민을 대상으로 미성년 자녀를 둔 가족 8팀을 선착순 모집했으며, 지난 13일과 오는 20일 총 2회에 걸쳐 4팀씩 수업을 진행한다.

수제도시락의 메뉴는 꼬마 주먹밥과 떡볶이, 미니 버거와 감자샐러드다. 이번 특강의 수강료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이번 특강에 참가한 한 가족은 "오늘 아이와 함께 만든 도시락을 가지고 주말 나들이를 할 계획이다"며, "아이와 함께 즐거운 주말을 보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행복과 가정의 복지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사건을 둘러싼 경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경찰 수사 전담...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DMC래미안클라시스 아파트 전용면적 114㎡가 12억5000만원에 거래되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이는 2021년...
장윤기 사건에 대한 수사팀의 주장에 따르면,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이 강간 살인죄 적용을 막았고, 주요 증거인 리얼돌을 방치하도록 했다는 진술...
미국 코스트코의 직원 바자 씨는 40년 동안 현장 계산대를 지키며 14억 원 규모의 퇴직연금을 모았고, 그는 승진 제안을 정중히 거절한 대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