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미국 부동산개발사와 MOU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0일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서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KBI그룹의 박한상 부회장(사진 왼쪽)이 에피토미의 창립자이자 사장인 달마 라자와 미국 전역의 건설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공
지난 20일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서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KBI그룹의 박한상 부회장(사진 왼쪽)이 에피토미의 창립자이자 사장인 달마 라자와 미국 전역의 건설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제공

KBI그룹이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서 부동산 개발사 에피토미(EPITOME DEVELOPMEN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 회장을 겸임하고 있는 KBI그룹의 박한상 부회장(KBI건설 대표이사)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KBI건설이 주도적으로 미국 전 지역의 부동산 개발을 이끌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라며 "국내 어려운 건설업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대한건설협회 회원사들의 미국 진출을 돕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