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미술품 시장 활성화를 유도해 도민 누구나 미술작품을 접할 기반이 마련된다.
임병하 경북도의회 의원(영주)은 이번 제346회 임시회에서 '경북 미술품 유통활성화 지원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조례안은 도내 미술품 시장의 안정적 발전을 이끌고 미술작품에 대한 도민 접근성을 높여 고부가가치 문화예술산업의 원천이 되고 있는 미술품의 유통을 활성화하고자 마련했다.
조례안은 ▷미술품 유통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도지사의 책무 ▷경북 미술품 유통활성화 지원계획 매년 수립‧시행 ▷도내 작가 작품의 국내외 미술시장 진출 지원 ▷미술품 판매행사 개최·유치 ▷미술품 유통 관련 온라인플랫폼 개발 ▷미술품 전시장 설치·운영 ▷미술품 유통 전문인력 양성 등 미술품 유통 활성화를 위한 사업 지원 내용을 담았다.
임병하 의원은 "도민의 예술작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한층 높아져 그에 따른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조례안을 내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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