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현 형사전문변호사(대구지방변호사회·사법시험 48회)가 제 61회 법의날을 맞아 대한변호사협회장 표창을 수여 받았다.
대한변호사협회는 지난 25일 제 61회 법의 날을 맞아 대검찰청 대강당에서 제 61회 법의날 기념식을 열었다.
전국 각지의 변호사 11인이 이날 대한변협회장 표창장을 받았으며, 천 변호사는 '형사법 전문변호사로서 법률문화 창달과 국민 계몽에 앞장서 오면서, 형사법의 대중화와 인권 신장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표창장과 부상은 각 소속기관에서 대리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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