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2024년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 본격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는 LPG 사용주택의 가스사고예방을 위해,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대구광역본부는 총 약 8억3천00만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대구·경북 관내 3천34가구(대구 1천84가구, 경북 2천230가구)의 LPG 고무호스시설을 교체할 계획이다.

대구광역본부는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이달 2일부터 3일까지 본부 청사에서 시설개선사업 1차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사업자 선정 및 기타 사업 쟁점에 필요한 사안들을 의결했다.

이번 평가위원회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 총 42개 사업자가 선정됐다. 각 사업자는 올 11월까지 취약 가구의 고무호스시설을 안전한 금속배관으로 개선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관계자는 "앞으로 이번 사업을 확대해 주택 LP가스 사고가 획기적으로 감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자"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