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지난 9일 청년 창업 육성 공간인 '창업놀이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창업놀이터는 북구 산격동 99-4에 위치하며 지상 3층, 연면적 384㎡ 규모로 신축 조성됐다. 지난해 11월 준공돼 10개의 개별 사무 공간과, 공용 공간, 휴게실 등을 갖추고 있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청년창업가 10개팀이 지난 3월부터 창업놀이터에 입주해 사업화 지원금, 창업 교육, 멘토링 등 다양한 창업 활동을 지원받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년 창업가들에게 공간을 제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 인구 유입으로 향후 추진될 대구도심융합특구와 주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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