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 영주 한국미래산업고 복싱운동부 선수단은 최근 충남 청양군 군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4 전국종별복싱대회'에서 선수와 지도자가 금메달과 지도자상을 함께 수상해 겹경사를 맞았다.
대한복싱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미래산업고 3학년 김나현(3년) 선수가 –70㎏에서 금메달, 배서영(3년) 선수가 –52㎏에서 금메달을 각각 차지해 여자고등부 종합 1위를 2년 연속 석권했다.
또 배기웅 복싱운동부 코치도 최우수 지도자상을 수상, 포디엄의 가장 높은 자리에 위치하는 영광을 안았다.
권숙빈 교장은 "수업과 운동을 병행하는 어려움이 없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하겠다"며 "제 105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노고를 치하했다.




































댓글 많은 뉴스
싸고돈 헌재 무안할 노릇 …또 사고친 선관위, 이젠 '솟아날 구멍' 없다[금주의 정치舌전]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한동훈 "2030 대선 출마, 국민이 필요로 하느냐에 달려"
[쪼개진 TK 정치권] "張 리더십 심각한 손상" v "선거 패배론 근거 뭔가"
'연어 술파티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