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재난대비 긴급구호세트 비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적십자사 직원들이 긴급구호세트를 비축하는 모습
대구적십자사 직원들이 긴급구호세트를 비축하는 모습

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회장 박명수)는 9일, 여름철 폭우 및 태풍으로 인한 재난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구호세트 160세트(1,400만원 상당)를 비축했다고 밝혔다.

적십자 긴급구호세트는 화재, 폭우, 지진 등 재난 발생 시 재난 이재민의 기본생활을 도와주는 담요와 체육복, 일용품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박명수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은 "대한적십자사는 법정 재난관리책임기관, 구호지원기관으로서 갑작스러운 재난에 대비해 긴급구호세트와 비상식량세트, 구호 쉘터 등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평상 시 재난 상황 모니터링, 권역별 재해구호훈련 등을 통해 재난 대비 능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대구적십자사는 올해 관내 29건의 소형 화재 발생으로 긴급구호품세트 47개, 비상식량세트 29개를 지원했으며, 재난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위한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