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처님 오신날에 스님 얼굴에 가스총 쏜 90대 신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부처님 오신 날 한 사찰에서 90대 신도가 스님 얼굴에 가스총을 분사한 사건이 벌어졌다.

1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50분쯤 경북 경주 안강읍 한 사찰에서 신도 A씨가 70대 스님 얼굴에 호신용 가스총을 분사했다.

이 가스총에는 후추액이 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스총을 맞은 스님은 구토 증상으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경찰은 신도인 A씨와 스님 사이에 개인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을 파악하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