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가정법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가족문화 행사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대구가정법원은 지난 11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제10회 우리 가족 마음 알아보기' 행사를 열었다.
법원은 이날 에코백 만들기, 책갈피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법복 입어보기, 법원 관련 알쏭달쏭 퀴즈 등을 마련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
또 사물놀이 한마당, 기타합주, 합창 행사도 진행했다. 특히 사물놀이 한마당은 대구월성초 학생들이, 기타합주와 합창은 성바오로 청소년의 집 원생들이 실력을 뽐냈다.
법원은 유치원생, 초등학생 등을 대상으로 동일 가족을 주제로 한 창작시 공모전 '행복한 우리 가족 애(愛)'를 올해 처음 시행했다. 수상작들은 이날 행사장에 전시됐으며 시상식도 함께 진행했다.
김형태 대구가정법원장은 "2012년부터 매년 5월마다 가정의 달 행사를 개최해 지역주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의 행복을 증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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