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경찰서, 찾아가는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서장 김순태)는 23일 오전 7시 30분 서구 계성고등학교에서 교사, 학생 등 30여명과 함께 사이버도박, 마약, 학교폭력 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보이는 112 QR코드'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부경찰서는 사이버 도박과 마약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학교와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보이는 112 QR코드'도 도입해 전화 신고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피해자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