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서부경찰서, 찾아가는 '사이버도박 예방' 홍보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 제공

대구서부경찰서(서장 김순태)는 23일 오전 7시 30분 서구 계성고등학교에서 교사, 학생 등 30여명과 함께 사이버도박, 마약, 학교폭력 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보이는 112 QR코드'를 알리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부경찰서는 사이버 도박과 마약 예방 특별 교육을 실시하고, 학교와 관련 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해 안전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보이는 112 QR코드'도 도입해 전화 신고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피해자 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예정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MBC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75%가 중형 선고를 예상하며, 김건희 여사에 대한 1심 판결이...
설 연휴를 맞아 세뱃돈 운용을 위해 '파킹 통장'이 주목받고 있으며, KB국민은행의 '모니모 KB 매일이자 통장'은 최대 연 4.0%의 금리...
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는 예능 '운명전쟁49'에서 1회 만에 하차하며, 이 프로그램이 자신의 길이 아님을 깨달았다고 밝혔다. 설 연휴를 맞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