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다음 달 말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칠곡군 홍보 굿즈 및 기념품'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회는 칠곡군의 역사와 문화자원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독창적인 굿즈 디자인을 소개하고, 기념품 전시를 통해 도시 브랜드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전시회에는 'PEACE(평화), ENJOY(즐기다), LUCKY(행운)' 세 가지를 주제로 지역활력과에서 만든 14종의 굿즈와 문화관광재단의 Chilgoker(칠곡커) 12종, 군정 홍보 기념품 및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김재욱 군수는 "칠곡군의 다양한 특징을 담은 굿즈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라며 "갖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 상품으로 만들어 지역 방문객들에게 칠곡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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