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모에 흉기 휘두른 '존속살해미수' 20대… 결국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흉기를 휘둘러 부모를 다치게 한 20대(매일신문 5월 27일) 남성이 결국 구속됐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9일 부모를 다치게 한 혐의(존속살해미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후 동구 한 아파트에서 부친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A씨를 말리던 모친도 흉기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지법은 전날 "A씨의 범행이 중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의 부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