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모에 흉기 휘두른 '존속살해미수' 20대… 결국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흉기를 휘둘러 부모를 다치게 한 20대(매일신문 5월 27일) 남성이 결국 구속됐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9일 부모를 다치게 한 혐의(존속살해미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후 동구 한 아파트에서 부친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A씨를 말리던 모친도 흉기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지법은 전날 "A씨의 범행이 중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의 부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선거는 초접전 양상으로 진행되었고,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2시 54분 기준 52.84%의 득표율로 김부...
코스피가 9,000선에 가까워지는 가운데 코스닥은 부진한 성적을 이어갔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쏠림이 심화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인 3일 서울 일부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유권자들이 장시간 대기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이에 ...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바레인과 쿠웨이트의 미군 기지를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했다고 주장했으나, 미군 중부사령부(CENTCOM)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