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모에 흉기 휘두른 '존속살해미수' 20대… 결국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흉기를 휘둘러 부모를 다치게 한 20대(매일신문 5월 27일) 남성이 결국 구속됐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9일 부모를 다치게 한 혐의(존속살해미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후 동구 한 아파트에서 부친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A씨를 말리던 모친도 흉기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지법은 전날 "A씨의 범행이 중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의 부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5·18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토론회가 13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렸으나 참석자들의 고성과 몸싸움으로 파행을 겪었다...
중소기업들은 불합리한 규제가 성장에 저해된다고 호소하며 규제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13일 대구에서 열린 '에스오에스 토크'에서 김재화 오에...
전북대 수의대생 이윤희씨의 실종 사건과 관련하여 이윤희씨의 아버지와 유튜버가 허위사실 유포 및 스토킹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가운데, 이들은 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대변인인 캐럴라인 레빗이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이달 말 퇴임한다고 발표했으며, 레빗은 20..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