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모에 흉기 휘두른 '존속살해미수' 20대… 결국 구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흉기를 휘둘러 부모를 다치게 한 20대(매일신문 5월 27일) 남성이 결국 구속됐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29일 부모를 다치게 한 혐의(존속살해미수)로 2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6일 오후 동구 한 아파트에서 부친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혔다. A씨를 말리던 모친도 흉기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구지법은 전날 "A씨의 범행이 중하고 도주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의 부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