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수 구미 송정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지난달 25일 MG인재개발원 천안연수원에서 열린 새마을금고 창립 61주년 기념식에서 새마을금고 대상을 수상했다.
김 이사장은 43년 1개월간 새마을금고 임직원으로 근무하면서 새마을금고가 지역밀착형 서민금융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장서 왔다.
특히 새마을금고중앙회 법령개선 심의위원, 새마을금고 상조복지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예금자보호준비금관리위원회 위원으로서 새마을금고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앞으로도 신뢰받은 새마을금고가 될 수 있도록 책임경영·쇄신경영·소통경영의 실현할 것"이라고 "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복리 증진에 앞장서서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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