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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4년 경상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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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금 300만원 받아

경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박현국 봉화군수가 조은경 세정팀장과 축하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봉화군 제공
경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박현국 봉화군수가 조은경 세정팀장과 축하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이 경북도 202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세 징수실적, 체납액 정리실적, 지방세수 확충실적, 세정운영 기반조성 등 4개 분야 24개 세부항목을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다.

이번 평가에서 봉화군은 자주재원 확충을 위한 체계적인 지방세 부과와 납부율 향상, 납세자 편의시책 추진 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그동안 상시적인 지방세 감면 사후관리, 납세자 부담 완화를 위한 상속재산 취득세 신고 안내문 발송, 납기도래 지방세 안내 문자서비스, 성실납세자 지원 등 공정과세 실현과 군민 납세 편의 제공에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주신 군민들과 직원들의 꾸준한 노력이 일궈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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