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정자문화생활관서 ‘오기와 수기의 도자기 핸드페인팅전’ 전시회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과꽃 필 무렵 도자기 전시. 봉화군 제공
사과꽃 필 무렵 도자기 전시.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 정자문화생활관은 오는 22일까지 누정갤러리에서 '오기와 수기의 도자기 핸드페인팅'을 주제로 전시회를 연다.

도자기 페인팅은 초벌구이 된 도자기 위에 도자기 안료를 이용해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린 후 유약 처리하고 1천250℃ 고온으로 재벌 구이 해 만드는 방식이다.

이번 전시는 '도자기에 그리다'의 대표 김인옥 작가와 '그림 그린 도자기'의 대표 김인숙 작가가 참여해 자작나무와 봉화정자, 사과꽃 필 무렵 등을 주제로 한 총 11점의 도자기 페인팅 작품을 선보인다.

권병회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전시를 통해 도자기가 주는 아름다움과 멋을 직접 느껴보시라"며 "앞으로도 그림, 사진, 서각 등 다양한 분야의 전시회를 개최, 정자문화생활관이 지역의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봉화정자문화생활관은 누구나 전시 가능한 누정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전시 신청을 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