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단독주택 화재…아궁이 취급 부주의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소방 추산 3천500여 만원 피해

경북 예천에 있는 한 단독주택에서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5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50분쯤 예천군 유천면 초적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택 1동(67.7m²)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 추산 3천 5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5대와 인력 40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10시 2분쯤 불길을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