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4년 6월 7일 컴퓨터 천재 튜링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현대식 컴퓨터의 알고리즘을 창안하고 최초의 연산컴퓨터 '콜로서스'를 만든 영국의 수학자겸 암호 해독가인 앨런 튜링이 청산가리를 주사한 사과를 먹고 자살했다. 당시 범죄로 인식되던 동성애자로 체포되어 1년 동안 화학적 거세를 받던 중이었다. 튜링의 컴퓨터 콜로서스는 흔히 세계 최초의 컴퓨터라 불리는 에니악보다 2년이나 앞선 것이었다. 타임지는 튜링을 '20세기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한 사람으로 선정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방침이 매각 강요라는 비판에 대해, 다주택 판매를 강요한 적이 없으며 오히려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2012년 8월, 인천에서 임신 8개월의 아내와 3살 아들이 함께 있는 안방에 낯선 남성이 침입해 성폭행을 저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