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제11회 달구벌 보훈문화제'를 찾은 한 시민이 전투복을 착용한 채 육군의 개인·공용 화기인 k14 저격소총과 k1 기관단총 등을 다루며 '저격수 체험'을 하고 있다.
대구지방보훈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시민과 청소년에게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8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제11회 달구벌 보훈문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전투복을 착용한 채 육군의 개인·공용 화기인 k14 저격소총과 k1 기관단총 등을 다루며 '저격수 체험'을 하고 있다.
대구지방보훈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시민과 청소년에게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8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제11회 달구벌 보훈문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전투복을 착용한 채 육군의 개인·공용 화기인 k14 저격소총과 k1 기관단총 등을 다루며 사격 자세를 취하고 있다. 대구지방보훈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시민과 청소년에게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8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열린 '제11회 달구벌 보훈문화제'를 찾은 시민들이 방탄복과 전투복을 입고 완전군장을 한 채 병영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
대구지방보훈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에게 자긍심을 부여하고 시민과 청소년에게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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