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서 쏘렌토, BMW 들이받고 폭스바겐 불에 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BMW 차량에 타고 있던 30대 여성, 두통 호소하며 병원으로 옮겨져
갓길에 정차된 폭스바겐 차량도 불에 타

8일 오전 0시 35분쯤 청송군 주왕산면 라리 한 도로 갓길에 정차된 폭스바겐 차량이 불에 탄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8일 오전 0시 35분쯤 청송군 주왕산면 라리 한 도로 갓길에 정차된 폭스바겐 차량이 불에 탄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지난 주말 청송에서는 수입차량의 수난이었다.

8일 오전 9시 34분쯤 청송군 안덕면 한 교차로에서 쏘렌토 차량이 BMW 차량 좌측 후미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BMW 차량 탑승자 A씨(30대·여)가 두통을 호소해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으로부터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고 쏘렌토 차량의 B씨(50대·남)와 C씨(60대·남)도 다소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경찰 등은 사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같은 날 오전 0시 35분쯤 청송군 주왕산면 라리 한 도로 갓길에 정차된 폭스바겐 차량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30분만에 진압했지만 전소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다행히 차량에 탑승한 사람이 없었는 것으로 확인돼 인명피해는 없고 현재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서로를 향해 강력한 발언을 주고받으며 공방을 벌였다. 조 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비판...
유럽 출장 일정을 마치고 지난 13일 서울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착용한 패딩 조끼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
최근 고급 산후조리원 이용 비용이 급증하며,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소개한 3주 동안 머무는 객실은 약 2천 만원에 달하는 '시그니처' 타입으...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가 텍사스 보카치카에 거주하는 소박한 집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그의 어머니 메이 머스크는 냉장..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