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지역 3개 공설시장에 대한 지역(영천)사랑카드 할인율이 7월부터 5% 더 추가된다.
9일 영천시에 따르면 영천사랑카드는 10만원을 충전하면 10%인 1만원을 선할인 해주는 카드형 상품권이다.
지난달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공설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역사랑상품권 정책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1억6천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영천시는 이달까지 홍보기간을 거쳐 다음달부터 영천·금호·신녕공설시장 내 영천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결제시 5% 추가 할인을 더해 최대 15% 할인 혜택을 주기로 했다.
영천시 관계자는 "이번 할인 혜택 추가로 침체된 공설시장 경기를 되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