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서 식자재 창고 화재…8억5천여만원 피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산 식자재 창고 화재 진화 장면.
경산 식자재 창고 화재 진화 장면.

경북 경산시 자인면의 한 식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나 화재가 발생해 8억5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입었다.

8일 오전 9시 49분쯤 발생한 이 불로 식자재 보관 창고 2개 동을 모두 태우고 인접한 공장 2개 동에도 옮겨 붙어 공장 일부를 태운 뒤 5시간 20여분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화재 당시 창고 안에 많은 양의 식자재가 있었던 데다 굴착기를 동원해 건물을 해체 해가며 잔불을 정리하느라 완전 진화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창고 밖 폐품 적재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 도중 얼굴을 감싸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 위원장은 글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청주 초등학교 5학년생 A양이 담임 교사를 폭행한 사건에서 교육당국은 A양에게 전학 처분과 특별교육 10시간을 결정했으며, 학부모는 교사를 ...
우크라이나가 한국의 대러시아 석유제품 공급을 비판하며 외교적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슬라우 블라시우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