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현대미술가협회 신입 회원 기획전 'NOW'가 11일부터 15일까지 SPACE129(대구 중구 봉산문화길 14)에서 열린다.
대구를 대표하는 전문미술가협회인 대구현대미술가협회는 1997년 창립 이후 예술적 실험 활동과 더불어, 새로운 지역 작가 발굴에도 부단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최근 대구현대미술가협회 자체 심사를 통해 선발된 신입 회원 김정희, 김찬숙, 배수관, 윤성도 작가의 예술 세계를 볼 수 있다.
조경희 대구현대미술가협회 회장은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점을 바탕으로 현대미술의 정체성을 살릴 수 있는 작가가 선정되어 기대가 크다"며 "협회의 내실을 다지고자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053-422-1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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