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9일부터 12일까지 일본 가시마 학원 산하 가시마학원 고등학교와 가시마아사히 고등학교 재학생 43명(인솔교사 4명)을 대상으로 단기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3월 양 교육기관의 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일본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고등직업교육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체험 활동 위주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일본 고등학생들은 지난 10일 ▷항공서비스경영과의 '항공기 비상탈출체험' '승무원 체험' ▷호텔외식과 '전통디저트 만들기 체험' ▷뷰티케어과 '헤어스타일링 체험' ▷항공정비드론융합과 '항공기 및 헬리콥터 탑승체험' ▷군사학과(RNTC) '밀리터리 체험' 을 통해 세부 특화 교육활동과 경북전문대학의 인프라를 탐방했다.
또 경북전문대학교 서포터즈 학생들과 서울 청담동의 경북전문대학교 '현암에듀홀'에서 숙박하며 우호를 다지는가 하면 서울 주요 관광지와 젊은이들의 명소를 돌아보며 한류를 직접 체험했다.
강석진 글로벌센터장은 "일본 가시마 학원 학생들의 단기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양교 우호관계를 유지를 위해 매년 교류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일본 가시마 학원 학생들이 경북전문대가 운영하는 한국어 연수과정과 학위과정에도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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