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 출신 인기 트로트 가수 풍금, 울진해경 홍보대사 위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안전 홍보에 최선

가수 풍금이 울진해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울진해경 제공
가수 풍금이 울진해경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울진해경 제공

경북 울진해양경찰서는 11일 울진 출신 인기 트로트 가수 '풍금'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가수 풍금은 울진 출신 가수로 울진고를 졸업하고 2013년 '물거품 사랑'으로 데뷔했다.

'트롯신이 떴다' '미스트롯' 등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에 참가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역축제에도 초대가수로 공연하는 등 지역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울진해경 홍보대사로 첫 발걸음을 시작한 풍금은 울진해경전용부두와 후포파출소를 방문해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등 홍보 영상을 촬영했다.

풍금은 "고향인 울진에서 해양경찰 홍보대사로 위촉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자부심을 갖고 울진해경과 함께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장윤석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사고는 발생하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홍보대사 풍금과 함께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