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백서(대표 김덕영)는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와 함께 칠곡군(군수 김재욱)소외계층 아동 세대를 위한 후원물품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생활용품 기업 살림백서에서 샴푸 6,976개(4,813만 원 상당)로, 칠곡군의 협조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 세대에 전달예정이다.
살림백서 김덕영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소외계층 아동이 보다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회사를 꾸준히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들을 위한 만큼 지속적이고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초록우산 박정숙 경북지역본부장은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동에게 잘 전달하여 아동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말 했다.
한편, '살림백서'는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와 함께 소외계층 아동세대를 위해 세제, 섬유유연제, 핸드워시 등 지속적으로 생활용품을 지원해 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틀튜버 포로된 보수 정당…어쩌다 망조 들었나 안타까워"
장동혁 "많은 미국 인사들, 李정부 대북정책·한미동맹 우려해"
장동혁 "정동영 감싼 李대통령, 까불면 다친다"
정유라 "우리 아이들 고아원 가지 않게 도와달라"…옥중 편지 공개
李대통령 지지율 65.5%로 취임 후 최고치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