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석유류 폐기물 보관창고서 불…자연발화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천북면 석유류 폐기물 철제 용기 보관 창고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 천북면 석유류 폐기물 철제 용기 보관 창고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심야시간 경북 경주의 한 폐기물 보관 창고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42분쯤 경주 천북면 한 석유류 폐기물 철제 용기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28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창고 1동이 전소되고 폐기물 압축기 1대가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석유류 폐기물 보관창고 내에서 자연발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