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석유류 폐기물 보관창고서 불…자연발화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 천북면 석유류 폐기물 철제 용기 보관 창고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주 천북면 석유류 폐기물 철제 용기 보관 창고 화재 현장. 경북소방본부 제공

심야시간 경북 경주의 한 폐기물 보관 창고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14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42분쯤 경주 천북면 한 석유류 폐기물 철제 용기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인 이날 오후 2시 28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창고 1동이 전소되고 폐기물 압축기 1대가 불에 탔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석유류 폐기물 보관창고 내에서 자연발화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