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주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 투표해 주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월 20일~7월 5일, 2024년 주민제안사업 군민투표 실시…15억8천만원 규모 사업 선정

대구 달성군은 2025년 주민참여예산편성을 위한 2024년 주민제안사업 군민투표를 내달 5일까지 2주 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 주민제안사업 군민투표 투표 대상은 달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주민제안사업 41건이다.

투표는 달성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 소재 사업체나 단체의 대표 및 직원, 군 소재 학교의 학생 또는 교직원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투표 방법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투표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출장소 포함)를 직접 찾아가는 방문 투표가 있다.

달성군은 군민투표(60%)와 7월에 있을 달성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투표(40%) 결과를 합산해 총 15억8천만원 규모의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군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행정통합 논의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경상북도지사 선거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3연임에 도전하고 있...
미국과 이란 간 전면전 확산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며 한국 금융시장이 큰 충격을 받았다. 4일 코스피는 12.06% 급락하며 사상 최대 하락...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 지방선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그의 자택에 현금 보관 정황이 드러났다. 강 의원은 이 사...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후계자로 선출되었으며, 이란 정부는 강경 보수 정책..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