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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與대표 경선 불출마…“무의미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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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절박함 있을 때 역할 다할 것"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대 교수회관에서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2일 오후 인천 연수구 인천대 교수회관에서 '청년의 미래와 정치'를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이 차기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21일 유 전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며 "무의미한 도전이라고 결론 내렸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변하지 않으면 망한다는 절박함이 시작될 때 내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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