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경북 영천 포도 재배농가 현장 방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1일 경북 영천 소재 포도 재배농가를 찾아 포도 생육상황을 점검했다. 농협 제공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1일 경북 영천 소재 포도 재배농가를 찾아 포도 생육상황을 점검했다. 농협 제공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21일 경북 영천 소재 포도 재배농가를 찾아 포도 생육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전국 최대 포도 주산지로 꼽히는 영천의 포도 생육동향을 점검하고 재배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올해 안정적인 포도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포도의 올해 생육상황은 봄철 기상 여건이 좋고 개화기 저온 피해도 적어 대체로 양호하나,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발생 시 생산량 변동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작황 관리가 요구된다.

강호동 회장은 "안정적인 포도 생산을 위해서는 여름철 기상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생육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영농지원책을 마련해 농업인이 영농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