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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대, 전국 소규모 5개 대학 공동 성과 포럼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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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대는 지난 12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5개 대학 공동 포럼에 참가했다. 대신대 제공
대신대는 지난 12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5개 대학 공동 포럼에 참가했다. 대신대 제공

대신대학교(총장 최대해)는 지난 12일 서울시 마포구에 있는 서울가든호텔 아이리스홀에서 진행된 5개 대학 공동 포럼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소규모 대학의 대학 평가 기반 경쟁력 확보를 통한 대학의 혁신 방안 도출 포럼'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대신대학교, 예수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칼빈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이들은 각 대학의 우수한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대신대는 지난 12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5개 대학 공동 포럼에 참가했다. 대신대 제공
대신대는 지난 12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5개 대학 공동 포럼에 참가했다. 대신대 제공

포럼은 ▷전공자율선택 입학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학생 맞춤형 학생지원체계 구축 기조 발표 ▷유연학사제 운영과 학습권 보장 사례 ▷ESG 기반 대학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을 통한 경쟁력 제고 방안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통한 재정 확보 등의 주제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최대해 대신대 총장은 "이번 소규모 대학의 공동 포럼은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모든 대학의 건학 이념과 다양한 창의성을 공유하며 대규모 대학이 가질 수 없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일본의 경우에는 소규모 대학의 지역 연계를 통한 정부의 지원도 계속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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