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 폐수처리약품 제조 공장 화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장 건물 1개동 전소 및 인접 공장 절반 태워, 인명 피해 없어

영천 폐수처리약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 독자 제공
영천 폐수처리약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 독자 제공

22일 오후 3시5분쯤 경북 영천시 도남동 폐수처리약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2시간30분만인 이날 오후 5시33분쯤 화재를 진압했다. 불은 공장 건물 1개동과 인접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 1개동 절반을 태우는 피해를 냈다. 인명 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