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불용자산 활용한 재제조 노트북 기부로 지역사회 ESG 경영 실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은 26일 지역아동센터와 비영리단체 종사자의 원활한 업무 추진을 위해 '대구·제주 지역아동센터 및 비영리단체 재제조 노트북 지원사업' 전달식을 개최했다.

NIA는 매년 민관협업을 통해 기관의 불용자산을 업사이클링해 사회공헌 재원을 조성하고 있다.

2021년도에 사회적기업(주식회사 리맨, 한국IT복지진흥원)과 'ESG 경영 강화를 위한 디지털 업사이클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후 데스크탑과 노트북 등 기관의 불용자산 총 1천400여대를 기증해 3천500만원 상당의 기부금 재원을 조성, 대구·제주 지역아동센터 및 비영리단체 총 18개소를 대상으로 업무용 재제조 노트북을 보급한다.

또 앞으로 보급기관 중 일부를 선정해 센터 내 아동들을 대상으로 기관의 전문성을 활용한 소프트웨어 체험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다.

황종성 NIA 원장은 "앞으로도 기관의 불용자산 처분 및 기증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사회적기업 등과의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ESG 경영 성과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21일 전격 사의를 표명한 가운데, 후임 비서실장으로 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이 거론되고...
최근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공급 부족이 범용 제품으로 확산되면서 삼성전기와 아모텍 등 관련 주식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로 인해 ...
우리나라 장묘문화는 '봉분의 퇴장'으로 대표되는 큰 변화를 겪고 있으며, 2024년 기준 화장률이 94%에 달하면서 화장과 자연장이 보편화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