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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경찰서, 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와 합동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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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25일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희망어린이공원 등 두류동 일대에서 달서구청소년지도협의회, 달서구청, 달서보건소, 대구일시이동형청소년쉼터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절기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날 캠페인은 흡연, 음주 등 청소년 비행 112신고를 분석, 신고가 잦은 장소를 선정해 진행됐다. 이들은 편의점과 식당 업주 상대로 신분증 확인을 당부하는 등 청소년에게 술, 담배 판매하지 않도록 홍보하고 비행 우려 장소를 순찰하며 배회 청소년들을 계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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