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저출생 극복 성금 모금 ARS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60-700-1988(인구팔팔) 전화 1통에 1만원 기부

경북도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도청 전경. 매일신문DB.

경상북도가 저출생 극복 재원 마련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온 국민이 함께하는 만원 이상 기부 운동' 성금이 32억원을 넘어섰다.

경북도는 모금 열기와 기부 운동 확산을 위해 계좌이체·QR 코드 방식 외에 전화를 통한 ARS 성금 모금도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7월1일부터 ARS 060-700-1988(인구팔팔)을 개통해 성금을 모금한다. 인구 증대를 의미하는 '인구팔팔'의 의미를 담은 ARS는 전화 1통이면 1만원을 기부할 수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지금까지 저출생 극복 보금에 동참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ARS 개통으로 국민 누구나, 더 쉽게 모금 운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저출생 극복을 위해 모두가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방송인 김어준이 서울시장 개표 방송 중 오세훈 후보의 역전 소식에 반응하며 보수 진영의 승리를 언급한 가운데, 대구시장에...
경북을 포함한 4개 지역에 대마 기반 의약품 개발, 저속 자동차 도로 운행, 전기 선박 전환 실증 등을 위한 규제자유특구가 새롭게 지정된다....
안동과 예천 지역에서는 정치 지형이 크게 변화하며, 두 지역의 시의회와 군의회에서 국민의힘이 과반 확보에 실패했다. 안동시의회에서는 더불어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미국의 중재 아래 추가 휴전에 합의하면서, 레바논 내 헤즈볼라의 진입을 금지하는 시범 보안구역 설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