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과 체육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경산청년지식놀이터가 1일 문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경산청년지식놀이터는 사업비 198억원을 들여 경산시 압량읍에 지하 1층, 지상 7층 규모로 건립했다. 공공도서관(1~4층)과 국민체육센터(5~7층)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도서관, 북카페, 다목적홀, 스터디 카페, 동아리실, 미디어실, 체육관, 헬스장, ICT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U-스포츠존 등 다양한 시설을 갖췄다.
경산청년지식놀이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추석 당일은 휴관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경산청년지식놀이터는 물론 임당유니콘파크, 경산웹툰창작소, 42경산, 청년희망 Y-STAR 프로젝트 등을 통해 청년들에게 튼튼한 성장 토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