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찰서는 지역 내 지하차도나 저수지 등 집중호우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지역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박종섭 구미경찰서장을 비롯한 구미의 17개 지구대·파출소 등은 침수, 범람우려 취약지역을 집중 점검했다.
박 서장은 위험요소 점검에 나서며 각 지구대·파출소에 취약지 사전점검과 예방순찰 강화, 재난재해 즉응태세 확립을 당부했다.
박종섭 구미경찰서장은 "여름철 자연 재난은 예측이 어렵고 충분한 예방, 대비와 대응준비를 통해 그 피해를 막을 수 있으므로 관계기관과 협업해 정보를 공유하겠다"며 "경찰의 선제적 예방활동으로 지속하고 빈틈없는 재난대응 체계를 갖춰 집중호우 기간 인명, 재산 피해를 막고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