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서장 이재욱)는 지난 3일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치맥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해 피싱·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축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피싱범죄 피해 사례 및 예방법'이 적힌 부채와 마약 범죄 예방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재욱 성서경찰서장은 "날이 갈수록 더욱 지능화하되는 피싱 범죄에 각별한 주의와 마약류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범죄가 의심되면 즉시 112에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