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성서경찰서, '치맥페스티벌'서 피싱·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성서경찰서(서장 이재욱)는 지난 3일 달서구 두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치맥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해 피싱·마약 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축제 참여자를 대상으로 '피싱범죄 피해 사례 및 예방법'이 적힌 부채와 마약 범죄 예방 전단지를 나눠주며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재욱 성서경찰서장은 "날이 갈수록 더욱 지능화하되는 피싱 범죄에 각별한 주의와 마약류 중독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범죄가 의심되면 즉시 112에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