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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열대야 속 치맥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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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된 6일 밤

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된 6일 밤 '2024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된 6일 밤
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된 6일 밤 '2024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된 6일 밤
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된 6일 밤 '2024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된 6일 밤 '2024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구·경북 곳곳에서 열대야 현상이 관측된 6일 밤 '2024 대구 치맥페스티벌'을 찾은 시민들이 물줄기를 맞으며 더위를 날려보내고 있다. 지난 5일 대구·경주 등 7개 지역에서 올해 첫 열대야 현상이 관측된 대구·경북 지역은 이날 최저기온 포항 27.3℃, 대구26.3℃ 등을 기록, 열대야 현상이 나타난 지역이 총 12곳으로 늘어났다. 대구기상청은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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