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경찰서 자율방범대, 다중밀집지역 위주 범죄예방 활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문동 소재 교통사고 다발지역 및 미리벌초등학교 주변 공터, 폐가, 유흥가 등 다중밀집지역 위주로

밀양경찰서 자율방범대원들이 다중밀집지역을 위주로 범죄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밀양경찰서 제공
밀양경찰서 자율방범대원들이 다중밀집지역을 위주로 범죄 예방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밀양경찰서 제공

밀양경찰서(서장 김현진)는 지난 8일 자율방범대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삼문동 소재 교통사고 다발지역 및 미리벌초등학교 주변 공터, 폐가, 유흥가 등 다중밀집지역 위주로 범죄예방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파출소에서 자체 간담회를 가진 뒤 각종 범죄 취약지역 주변에서 민·관 야간 합동 점검을 병행했다.

간담회를 통해 평상시 경찰활동 사항과 자체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시민이 각종 사건사고로부터 안전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구석구석 살피는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이광수 역전파출소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방범대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지역사회 단체와 협력해 민·경 치안협력을 강화하고 더욱 더 살기좋고 안전한 밀양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